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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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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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당신 시즌 3 - 8,9,10회. 아름다운 당신 시즌 3 (8,9,10회)-하나현 교수님 출연
hsp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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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특공대]인터뷰 - 하나현 정신과 전문의. 2016.4.16 방영된 에서 하나현(본명 하미지) 정신과 전문의께서 뇌파와 관련된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브레인 트레이닝 상담센터에서 실험을 했는데요^^ 봄나들이 계절을 맞아 꽃을 보면 뇌파가 변한다는 주제로 뇌파측정 실험을 했어요 4명의 여자분이 꽃을 보기 전과 보고 난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두둥 ~ 알파파가 증가하는 결과가 나왔어요! 알파파는 우리 뇌가 편안하게 이완되었을때, 휴식을 취할때, 또는 명상할때 나오는 뇌파예요 신기하죠? 역시 꽃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게 맞네요 그리고 꽃은 보면 뇌에서 바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니 참 신기하네요!^^ 여러분도 꽃을 즐기는 봄날 되세요~
관리자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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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브레인 트레이닝 상담센터 하나현 정신과 전문의. [전문가 인터뷰] "불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보세요" [두뇌로 보는 불안의 세계 5편]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하나현 정신과 전문의 '… 출퇴근길 전철이 갑자기 한강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다. 차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대형 표지판이 내 위로 떨어질 것 같다. 스마트폰으로 오는 속보 알람에는 살인·강간·폭행과 같은 부정적인 사건·사고가 뜬다. 직장에서는 사람들 눈치보느라 바쁘고 매일 주어진 일을 해내느라 허덕인다. 이렇게 짜여진 틀 속에 갇힌 채, 부지불식간(不知不識間) 내 인생이 끝날 것 같다…' 우리나라 성인이 느끼는 불안의 평균점수는 5.4점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의 사회 심리적 불안의 원인분석과 대응방안' 보고서) 불안점수는 나이가 많을수록, 소득과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비정규직일수록 높았다. 최근 잇따르는 사건 사고들, 경제적 불안요소들은 대한민국 사회 자체에 대한 불안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개인적 불안, 사회적 불안이 높은 우리나라의 삶의 만족도는 5.8점(OECD 평균 6.6점)으로 OECD 하위권인 27위다.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하나현 정신과 전문의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나 불안은 존재해왔다. 요즘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불안은 '생존'과 관련되어 있다는 차이가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신년기획 [두뇌로 보는 불안의 세계]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불안의 원인과 뇌과학적 치료 방법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 정신과에서 정의하는 '불안'이란 "불안은 불쾌하고 모호한 두려움과 더불어, 각종 자율신경계통의 과민증상들이 동반되는 감정상태를 말한다. 이때 과민증상은 두통, 가슴 두근거림, 답답함, 호흡곤란, 위장 장애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정상적인 불안과 병적인 불안 두 가지로 나눠볼 필요가 있다. 정상적인 불안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기도 하다. 불쾌할 수는 있지만 불안이 있기에 우리는 준비를 하고 조심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불안이 일정 수준을 넘어버리거나,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 때 불안이 일어나는 것이다. 비유를 들자면 경보장치는 정말 위험할 때만 울려야 되는데, 울리지 않아도 될 때 울리거나, 너무 크게 울리는 상황이 있다. 이를 병적인 불안이라고 한다. 과도한 불안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면 병적인 불안이 되는 것이다." - 뇌과학 측면에서 '불안'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뇌에서 여러 가지 호르몬의 작용으로 불안이 일어나지만, 크게 3가지 호르몬이 불안에 영향을 미친다. 과도하게 활성화된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물질인 가바, 반대로 신경을 활성화시키는 노르에피네프린, 그리고 세로토닌이 '불안'이라는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가바라는 물질이 뇌에서 잘 작용하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불안감이 심해진다. 그래서 가바는 항불안제에 약물로도 사용된다." - 불안 증세가 생활 속 '걱정'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데 이럴 때, 걱정의 어떤 부분은 '내가 생각하는(혹은 기대하는) 나'와 '지금의 나' 사이에 나타나는 차이, 갭(gap)에서 올 때가 있다. 바로 '비교'다. 제일 무서운 존재가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라는 우스갯소리도 높은 기준치를 가진 비교 대상이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다." - 비교하기 너무 쉬운 세상 아닌가. SNS만 잠깐 해도 금세 주눅들기 십상이다. 정보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반드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북유럽 국가를 생각해보자. 그 나라에서도 SNS를 한다. 인터넷을 통한 무궁무진한 정보가 있다.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한다. 우리와 그네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우리는 나와 상대방의 차이를 자기 자신의 가치로 판단한다. 내가 가진 것과 상대방이 가진 것 사이의 갭. 그런데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얼마나 많나. 특히 나와 상호관계가 있는 사람들(동창, 가족, 이웃 등)을 두고 특히나 힘들어한다. 질투다. 우리 사회는 비교를 통한 경쟁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자기 고유의 가치보다는 상대적인 평가를 통한 나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결핍감을 인지하게 하는 사회다." - 우리 사회에서 정신건강을 위하여 무엇을 하면 좋은가. "제일 먼저 '불안을 알아차리는 것'이 필요하다. 사실, 불안을 느끼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불안하다'는 것은 '내게 해결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신호'다. 그리고 '마음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불안, 걱정이 심해지면 이내 무기력해진다. 노력해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뚝뚝 떨어진다. 그런데 마음의 에너지가 차오르면 절로 된다. 이를 브레인트레이닝에서는 뇌가 깨어있는 상태, 뇌를 활용하는 상태라고 본다." - 어떻게 '마음의 에너지'를 채워 뇌를 활용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나. "밀려오는 파도를 멈추려 하면 도리어 파도에 휩쓸려 허우적거리게 된다. 파도를 멈추려는 대신, 파도가 밀려오면 파도에 몸을 맡기고 파도를 타는 것이다. 불안도 마찬가지다. 불안을 피하거나 무시하거나, 억지로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우선 필요하다. 그리고 '불안'이라는 파도를 타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길 바란다. 불안 해결을 위해 내가 하는 수많은 시도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그 여정 속에서 내게 맞는 방법도, 맞지 않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될 수도 있다. 때로는 발버둥도 치는 것이다. 발버둥을 쳐도 되지 않거나, 발버둥도 치지 않게 되는 상태일 때는 정말 전문가로부터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옆에서 부축할 사람 말이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런 자신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 중 하나로 브레인트레이닝을 선택해서 오신다. 그런 분들께 '이곳에 올 때는 마음이 힘들어서 왔지만, 결국 마음의 건강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고, 불안 덕분에 브레인트레이닝을 알게 되어 내가 좀 더 발전하게 되었구나'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것처럼 불안을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기를 바란다." -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에서는 불안 극복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나. "병원에서 하는 정신과 치료와 차별점을 꼽는다면 몸과 마음, 뇌의 모든 다루는 통합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비약물치료를 전제로 한다. 이를 위해 몸을 사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이렇게 할 때 효과도 빠르고 재발도 줄어든다. 스스로 불안을 다룰 수 있는 조절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몸 차원으로는 신체조절능력을 키워주는 뇌밸런스체조, 이완요법, 좌우뇌통합운동을 하여 자율신경계를 안정시켜준다. 마음 차원으로는 심리상담을 진행하여 불안을 느끼는 심리적 이유를 알아가고 스스로 힐링하는 힘을 키우도록 돕는다.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에서는 특히 뇌과학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브레인 명상을 통해 메타 인지능력을 키우고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전두엽의 인지능력을 키운다. 의식조절훈련을 통한 긍정적인 정보 선택 능력도 높인다." http://kr.brainworld.com/BrainHealth/17437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브레인 미디어
관리자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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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파이낸셜 뉴스 2015. 2. 25 보도 내용 벤처기업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경선(34세)씨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만큼 힘든 기분장애 (우울, 불안, 분노 등)로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에 내원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뭔가 한번쯤은 자신의 상태를 점검 받고 상담이라는 것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 궁금했던 모양이다. 내원하시는 분들의 일반적인 성향은 도움을 받기 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저항하는 모습이었다. 이경선님도 처음에는 그런 모습을 보였으나 점점 자신을 열어가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엄한 양육 환경 속에서 큰 문제없이 모범적인 생활을 해왔고, 전 직장에서도 좋은 업무 성과를 거뒀으며, 그곳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창업을 하면서 이경선님의 삶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다고 한다. 그러나 회사 업무를 새롭게 정리하고 조정하는 과정에서 사장님과 많이 부딪혔고 주변인들과 관계가 불편해지면서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우울, 기분 장애를 겪어오다가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다. 뇌파 검사와 에너지 밸런스(오라) 검사를 통해서 이경선 님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컸으며, 인지처리에서 큰 격차가 발생, 문제 발생시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그 문제를 붙잡고 있는 성향이 드러났다. 더구나 좌우뇌의 편차가 표준편차를 넘어서는 불균형이 나타나 현재 경험하고 있는 심리적인 불편함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추정 가능했다. 창업 이후 거의 5년 가까이 특별히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전력질주만 해 온 것도 몸과 마음의 에너지 수준을 떨어뜨리는데 큰 몫을 한 것 같았다. 우울과 불안한 증상은 뇌 기능의 활성화 정도와 부위에 따라 우울과 불안의 정도가 큰 편차를 갖고 분류되는데, 이경선 님의 경우는 심층변연계와 대뇌기저핵의 과활성화가 원인인 것으로 판단되어 두뇌훈련의 방향을 이에 맞춰 접근했고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최근 뇌과학의 발전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기존의 심리학이 마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이론적 토대 위에서 다루었다면,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은 마음이 뇌의 작용이므로 뇌 자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두뇌훈련의 궁극적인 목표가 인간의 뇌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문제를 넘어서서 자신의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이끌어가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점이다. 이제 이경선님은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두뇌훈련의 4, 5단계인 뇌 통합하기와 뇌 주인되기 과정을 통해 자신 안의 소중한 가치와 욕구를 찾아가기로 선택했다.
관리자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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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소개되어. 심리상담과 두뇌훈련의 결합, 새로운 융합의 모델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01.19 11:49 날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분위기는 우울하고 불안한 생각을 계속 불러일으킨다. 극단적으로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에서 심리상담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앞으로 각광받을 심리 상담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곳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심리상담과 두뇌 훈련을 결합하여 기존의 대면상담과 공감 위주의 전략에서 몸과 마음, 뇌를 통합적으로 치유하는 다양한 두뇌 훈련법을 적용하여 재미와 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있는 곳,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이론과 관찰 중심이었던 심리학의 이론적 토대에 뇌과학과 뇌생리학의 과학적 연구 결과가 덧붙여져 심리학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두뇌 훈련이 주목받는 것은 뇌를 교육의 대상으로 보고 심리적인 문제를 훈련을 통해 바꿔갈 수 있다는 개념에 있다. 더구나 뇌 활용분야에서는 세계 최초의 국가 공인 자격증인 브레인 트레이너에 의해 개별 맞춤으로 두뇌 훈련이 진행되기 때문에 신체적인 건강, 감정조절과 자기 계발에서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서울대학교와 한국뇌과학연구원의 공동 연구를 통해 두뇌 훈련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긍정적 정서를 강화하며, 우울증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왔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실제적으로 뇌의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저명한 신경저널에 발표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론적 토대를 기반으로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센터에서는 몸과 마음과 뇌의 통합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두뇌 훈련법을 활용하여 여러 유형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실례로 31년을 살아오면서 자존감이 낮고 우울하며, 책조차 읽지 못할 만큼 집중력 저하 상태에서 상담을 받으러 오신 분에게 1회의 두뇌 훈련법으로 머리의 두통과 잡념, 어지럼증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나아졌으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줄었다고 한다. 이후로 이어진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관계에서도 불편함을 극복하였다고 한다. 현재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는 심리상담과 두뇌 훈련을 결합한 융합형 상담 전략으로 현재 서울, 부산, 대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울산과 춘천이 상반기에 오픈하는 것을 계기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갈 계획을 갖고 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두뇌훈련을 결합한 브레인트레이닝 상담법이 멘탈 붕괴로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인성회복의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보게 된다.
관리자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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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아침' 김태균부원장님 출연. 5월 29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 <게임중독>편
관리자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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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늙지 않는다' 두뇌 관리법 세미나. 얼마 전 미국 워싱턴대학교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의 연구결과 한국인들의 건강수명은 70세로 나타났다. 건강수명은 질병에 시달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을 말한다. 한국인은 평균 79.7세를 살지만 건강한 삶은 70.3세에 불과하며, 9.4년은 여러가지 질병에 시달리다 사망한다는 것이다. 노후에 겪는 여러 질병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은 바로 치매다. 두뇌건강을 관리해 주는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21일 치매, 뇌졸증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두뇌관리법 체험 세미나를 서울 압구정 센터에서 개최했다. '치매예방과 항노화는 40대부터-뇌는 늙지 않는다'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건강하고 활력있게 타고난 수명까지 살 수 있는 두뇌관리방법을 체험하고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더 행복한 삶을 위한 뇌 활용법을 이야기하는 힐링 다큐멘터리 <체인지(CHANGE)> 시사회에 이어 김태균 브레인트레이너의 두뇌관리법 체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 트레이너는 두뇌에 대한 잘못된 상식 몇 가지를 소개하며 '올바른 정보'야 말로 두뇌 건강의 기본조건이라고 말했다.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떨어진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 정보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한다. 똑같은 그림을 봐도 서로 다르게 해석한다. A라는 테스트를 한 그룹에는 심리테스트라고 말하고 다른 그룹에는 기억력 테스트라고 말했다. 심리테스트라고 말한 그룹에서는 평균 78세 이상의 노인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기억력 테스트라고 말한 그룹에서는 오히려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이는 우리 뇌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사실일 될 수도 아닐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뇌는 평생 늙지 않는다? 네덜란드의 한 연구팀에서 115세로 생을 마친 여성의 뇌를 연구했다. 115세로 죽었지만 여성의 뇌는 뇌세포 수, 시냅스 수, 유전자상태, 단백질 양 등 젊은 사람과 큰 차이가 없었다. 나이가 들면 치매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그 여성이 112세 때 두뇌능력을 평가했을 당시 60~70대 보다 월등이 높았다. 뇌는 자기 치유력과 재생력이 있다. 성장기가 지나서도 뇌에서는 새로운 뇌세포가 생겨난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스폴딩 박사팀은 인간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라는 부위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생겨나는 것을 밝혀냈다. 그동안 뇌세포는 태어난 이후 계속 줄어든다고 알고 있었는데 해마에서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평소 두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뇌의 건강 상태나 두뇌능력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참석자들은 뇌를 건강하게 하는 두뇌체조와 대한민국전통의 두뇌훈련법인 '뇌파진동'명상을 했다. 뇌파진동 명상은 한국뇌과학연구원과 런던대 공동연구 결과 아이엔가 요가, 마음챙김 명상에 비해 우울증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뇌과학연구원과 서울대 공동연구결과, 뇌파진동 명상이 전두엽과 측두엽의 피질 두께를 증가시켜 내측 전전두엽의 회색질과 백색질의 두께를 동시에 증가시켰다. 이는 치매를 비롯한 항노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두뇌계발측면에서 사고, 주의집중, 기억, 정서조절에 탁월한 효과를 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뇌파진동 명상을 하는 사람들도 하지 않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똑같았다. 다만 이 스트레스를 빠르 시간에 긍정적으로 전환시켰다"고 김태균 트레이너는 말했다. 그는 이어 "운동을 하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많은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하더라도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효율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유엔협의지위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 협력기관으로 한의사,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협동으로 뇌의 통합적인 진단과 트레이닝을 다루고 있다. 배경뇌파검사, 학습뇌파검사 등 두뇌검사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혈관, 체성분, 골밀도, 체열검사 등의 신체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검사를 통해 성인은 물론 아동 두뇌발달에 관해 맞춤별 개인관리를 하고 있다. 글, 사진. 전은애 기자 mailto:hspmaker@gmail.com"> style="FONT-FAMILY: gulim; COLOR: rgb(0,0,0)">hspmaker@gmail.com [출처]뇌교육 두뇌포털 브레인월드 > 건강명상 > 두뇌 나이 10년을 젊게 만드는 두뇌관리법 세미나 열려 http://kr.brainworld.com/BrainHealth/11888
브레인트레이닝센터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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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프라임 - 호흡.
브레인트레이닝센터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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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브레인.
브레인트레이닝센터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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