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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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느끼며~~~

초1 아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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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 하면서 친구들 사이에 잦은 문제와 수업에 많은 방해가 된다는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늦둥이에 하나 뿐인 아들이라 원하는 것을 다 채워주며 키웠던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유치원에서는 많은 사랑과 칭찬을 받았었는데 7살 때 영어 유치원을 다니면서 조금 힘들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입학하여 학교 적응이 힘들어 담임선생님 상담 후 상담센터(타기관)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개별 상담과 그룹상담을 받았습니다. 6개월 정도 다녔을까(?) 도움을 받고자 방문한 센터에서 아이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였고, 아이를 심리적으로 더 힘들게 하는 것을 느껴 센터를 더 이상 다닐 수 없어 많은 곳을 검색하고 검색하다가 ``브레인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개월은 개별로 진행하면서 인지치료(집중력 훈련과 컴퓨터를 통한 자기통제)와 뉴로피드백, 두뇌트레이닝 등을 진행하며 적응했습니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필요 한 것은 기분에 따라 하려는 부분에서 트레이너님과 마찰이 심하게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긴~ 시간을 끝까지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잡아주신 트레이너님 덕분에 그 수업 이후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 이후 개별 수업과 그룹 수업을 병행하면서 그룹에서 함께 수업하는 친구에게 공격적인 행동과 본인 위주로 수업을 이끌려는 태도로 조화롭지 못하여 함께 수업하는 친구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었으나 그룹3개월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는 변화가 매우 크게 보입니다. 집안 친인척들 모임에서 다른 분들이 많은 칭찬을 할 정도로 차분해지고 심리적 안정과 배려하는 태도 등이 보여 지면서 모두들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수업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찾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멋있는 라더로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이의 장점을 찾아 맑은 물을 계속 넣어 탁한 물을 맑게 정화 시키듯 이끌어 주시는 트레이너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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