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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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특성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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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연령별 두뇌발달 알아보아요~.                          오늘은 연령별 두뇌발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아기(0~2세) 1.청각기능의 발달 ​ 이 시기에는 소리의 방향과 위치파악이 가능하고​ 엄마>여자>남자 순으로 목소리로 사람을 구별하는것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아이의 이름을 사랑가득 담긴 목소리로 불러주세요 2.시각기능의 발달 얼굴 윤곽과 깊이로 얼굴을 인식하며​  흑백대비가 뚜렷한물건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모빌을 선물하는것은 어떨까요? 2.유아기(2~6) 1.복잡한 자극에대한 선호도 증가  한꺼번에 여러자극을 받는것에대한 선호도가 증가합니다.  이때문에 만화영화나 게임같은것에 마음을 뺏겨버리곤 하죠.​ 티비에 정신이 팔린아이를 힘들게 밥먹여보신분은 아주아주 공감할듯 합니다. 2.항상성의 지각  멀리있어서 작고, 가까이있어서 커지는게아니라 ​ 거리에상관없이 크기가 일정하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어른들에겐 당연한걸 아이들은 뇌가 발달함에따라 알게된다니 정말신기하지 않나요?  3.정신적 표상 이때 아이들이 자주 하는놀이가 역할놀이 인데요,자신이 본것을 ​ 비의도적으로 재현⇒본것을 일정시간후 재현⇒본것을 구체적으로 모방 ​순으로 발달한다고 합니다. 3.아동기(6~12)  1.보존법칙의 획득 자 이제 아이가 아동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정도 나이가 되면 담긴그릇에따라 양이 달라지지않는다는것을 알수있게 된다고 합니다. 2.서열조작 A<B이고, B<C, 이면A<C이다.​ ​초등수학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굳이 배우지않아도 이 시기가 되면 직관적으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연령별 두뇌발달을 알아보았습니다.^^ 연령에 따른 두뇌발달에 맞게 아이들을 지도해보는건 어떨까요? 
관리자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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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 감정과 좌우뇌차이. 우리 뇌에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어떻게 긍정적인 감정이 나오고,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이 나올까요? 원시적인 유기체는 체온이나 후각으로 접근할 대상인지, 회피할 대상인지를 판단한다면, 인간은 신체의 반사적인 반응과 정서를 토대로 해서 어떤 것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구분하게 됩니다. (Damasio 등) 정서반응은 굉장히 많은 신경망이 관련되는데요, 종종 감정과 사고판단은 많이 얽혀있게 됩니다. 감정은 좌뇌에서? 우뇌에서? 우리가 좌뇌 우뇌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종종 단순하게 좌뇌는 이성적인 판단, 우뇌는 감정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정서는 좌우뇌에서 작용이 됩니다. 접근하고 싶은 긍정적인 정서는 주로 좌뇌에서 나오고, 회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정서는 주로 우뇌에서 나오게 됩니다. (Canli 등) 과거 우울증이 있었거나, 현재 우울증이 있는 것은 좌측 전두엽의 낮은 활성도와 상관이 있고,  반면 스트레스나, 불안, 공포, 트라우마, 고통 등은 우뇌의 활성화를 높이게 됩니다. ​ 게임에서 경쟁해서 지게 되면, 우측 편도체가 활성화되고, ​이기게 되면, 좌측 편도체가 활성화 됩니다. 영화를 보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거나, 영화가 끝나고 좋았던 장면을 회상하면 좌측 전두엽이 강하게 활성화되는 반면, 엄마와 떨어질 때 잘 우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우측 전두엽이 활성화됩니다. ​ 좌우뇌의 연결이 잘 이뤄지지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감정부전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서적인 정보를 의식적으로 경험하고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인데요, 자신의 감정을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우뇌에서 정서적인 신체적인 정보가 좌뇌의 언어적인 인지적인 시스템과 통합되지가 않으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감정부전증은 꿈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못느끼는 것 같다고 하는데, 반복적인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측 전방 대상회가 감정과 신체적인 감각에 관여하는 핵심 영역인데요, 우뇌 손상이 있는 경우 감정부전증이 더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도서 : 뇌기반상담시리학의 이론과 실제) 때로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잘 못느끼는 사람이나 아이가 있다면, 혹시 이런 부분에서 어떤 상태일지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관리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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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반학습법 : 스트레스와 학습. 오늘은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학습이 안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뇌는 쉽게 나누어서 인지를 담당하는 대뇌피질과 감정을 담당하는 변연계, 생명유지를 관장하는 뇌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분노'나 '두려움' 같은 상황이 생기면, 창의성, 판단, 집중력 등을 담당하여, 대부분의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의  기능이 줄어들고, '불안'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하게 되는데요, ​ 그렇게 되면 생각하는 기능보다, 최대한 단순하게 예측가능하게, 반복해서,  불안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것을 "뇌의 Downshifing다운시프팅"이라고 합니다. (Jensen, Eric. Brain-Based Learning. CA: The Brain Store, 1995, 2000, p 266) 이런 상태가 되면, 의욕이 떨어지고, 피곤하면서, 무기력해지고, 도전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 특히 창의성은 인간이 가진 고도의 인지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인지기능을 대부분 담당하는 대뇌피질의 경우, '안전하다'라고 느낄 때에만 작동이 되기 때문에, (Hart, Leslie A. Human Brain and Human Learning. NY: Longman Inc., 1983, pp 108-110) ​ Downshift다운시프트가 일어난 상태의 뇌에서는 창의성을 발휘하기 힘들고, 이성적인 판단이나 학습이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때로 학습능력만 향상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어쩌면 나의 뇌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상태인지, 특히 먼저 정서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는지부터 점검해보셔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에게도, 계속해서 불안을 주는 방식으로 학습을 하게 되면, 창의성이 매우 떨어지고, 무기력해지기 쉽다는 점을 부모님께서는 양육하실 때 주의해주셔야할 부분입니다. "우리 애는 하고 싶어하는 게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요. 시키는 것만 간신히 해요" 라는 상태는 어쩌면 그동안 Downshift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해온 결과일 수 있습니다. "긴장을 안하면 공부를 안해요.." 라는 말이 장기적이 되면 결국 의욕이 떨어진다는 것 학습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뇌에 좋은 뇌기반학습! 정서가 편안해야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 알아보았습니다.
관리자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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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도덕성을 효과적으로 기르려면?. 도덕성이란 무엇일까요? 이타심? 무조건 착한것? ​ ​일반적으로 학자들은 도덕성에는 세가지측면을 제시합니다. 첫번째. 도덕과 관련된 정서를 느끼는 도덕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정서] ​ ​도덕적 감정을 가지고있다는 것은 옳은 행동을했을때 자긍심을 느끼고, 그르게 행동했을때에는 죄책감과 부끄러움을 느끼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덕적 감정을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할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과학잡지nature에 한실험이 게제되었습니다. ​6개월된 아이에게 한 동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빨간 동그라미가 오르막길을 열심히 올라가고있습니다. 그런데 노란 세모가 나타나서 동그라미를 밀어주고 갑니다. 다시 빨간 동그라미가 오르막길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파란 네모가 나타나서 동그라미를 떨어뜨리는 군요​​ 그다음, 아이들에게 어떠한 말도하지않고 노란 세모와 파란네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웃으면서 노란 세모를 집어든다는 실험입니다.​ 본래 인간은 도덕적 감정이 내재되어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우리아이는 자기멋대로 행동하고 본성이 착해보이지 않는다고요? ​ 그 이유는 두번째 측면에서 알수 있습니다. ​ 두번째.​ 옳고 그른 것을 인식할 줄 아는 도덕적 추론 능력이 있다[인지]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William Fritz Piaget 1896-1980) ​   그의 인지발달론에 따르면 6세 미만의 아이는 자기중심적이며,  규칙에 관심이 없고 ​ 자신의것과 남의것에대한 개념이 없는전 도덕성단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즉, 타인의 시각이나 견해를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덕적 감정이 있어도 그것이 나쁜것인지 알수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6세 이상의 아이는 어떨까요? ​6~10세의 아이는 타율적 도덕성단계로 규율이나 규칙은 절대적존재(선생님,부모님)에게 고정되어있습니다.  선생님말이 곧 법인셈이죠.뿐만아니라 아직 규율이나 법칙이 상대적으로 작용할수 있다는것을 알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실수로 2개틀린 아니보다 일부러 1개틀린아이의 잘못이 더 클수 있음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어리다고해서 도덕성을 키우려는 노력을 접어둬서는 안됩니다. ​ 나이에맞게 수준에 맞게 도덕학습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가장 효과적인 도덕성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부모님의 행동입니다. 부모님의 평소 생활습관이나 마인드가 아이들의 본보기가 되는것이지요. 세번째. 자신을 통제하고 유혹에 저항하는 도덕적 행동을 할 수 있는 것[행동] 아이들이 보고자란 부모님의 행동이 아이들의 윤리지능을 결정합니다. ​​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게임을통한 실험을 했습니다. 이타심과 뇌의 관계를 관찰하는 실험이었는데요, ​ 자신의 이타적 행동이나 남의 이타적 행동을 관찰할때에 뇌의 측두엽상부 피질이 활성화되는것이었습니다. ​ 이타심도 학습될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행동을 보고자라는 아이들에게 ​도덕성을 함양시키는 가장좋은 방법은 부모님이 모범적인 행동을 하는것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도덕성을 기르는 효과적인 방법에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관리자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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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 우리서연이 숙제 다했구나? 칭찬스티커 꾹~ 민규 이번에도 백점맞았네? 우와! 머리좋은데? 벌써 다읽었어? 잘했어요~^^ ​​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줄때 해주는 말들입니다. ​​ 이런 칭찬을 해주면 아이들이 자신감과 학습의욕도 높아진다고 흔히들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이런 칭찬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독이된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말이 역효과를 불러오는 것일까요? 혹시 공통점을 찾으셨는지요? 앞의 세질문중 어느하나 아이의 노력에대한 칭찬은 없습니다. 숙제를 다해서 백점을 맞아서 책을 다읽어서 칭찬을 받는다고 아이들은 느낍니다.​  스텐퍼드대 심리학과 케롤드웩 교수는 아이들이 이러한 칭찬을 듣게될때 ​​ ​그렇지 못한 자신을 굴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과제나 숙제를 온전하게 수행하지 못했을때 돌아오는​ 결과를 두려워하게 되는것이죠.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어떤칭찬을 해줘야 할까요? 그리고 두번째 시험을 보게하는데 어려운시험과 쉬운시험중 하나를 아이들에게 고르게 합니다. ​ ​노력에대해 칭찬을 받은 아이는 90%가 어려운시험지를 고르고​ ​지능에대한 칭찬을 받은아이는 대부분이 쉬운시험지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세번째시험을 보게합니다. 세번째시험은 매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노력에대해 칭찬을 받은아이는 매우 몰두한반면​ 지능에대해 칭찬을 받은아이는 스스로 낙담하고 실망했습니다. ​ ​위실험에서 알수있듯이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할 칭찬은, 또 아이들이 듣고싶어하는 칭찬은 ​ 노력을 많이했구나 참 애썻구나 처럼 노력을 칭찬해주거나 그저 있는그대로를 칭찬해주면 됩니다.​ 그림에 파란색이 많이들어갔구나. 바다를 이렇게 표현할 생각을 어떻게했니? 1960년이후 매스컴으로 알려진 영재 64명을 경로조사.7명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현재모습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이유로 면담을 거절당함 (2006한국 과학 영재 정보지원센터) ​ ​1980년대 전후 영재 81명 추적.50%이상 기대수준에 못미치거나 평범 (2003한국 교육개발원 보고서) ​ ​과연 영재라고 불리우던 아이들은 어떤칭찬을 받았을까요? 그리고 당신의 아이는 어떤칭찬을 듣길 원할까요?    
관리자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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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을 꾸는 이유.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구름위를 걷고 귀신에 쫓기기도 하고... 우리가 꿈을 꾸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951년 수면연구학자 클라이트먼은 그의 제자 아세린스키와 함께 우연히 수면중 눈꺼풀 아래가 빠르게 움직이는 피험자를 발견하고, 피험자가 일정시간동안 수면상태의 뇌파가 아닌 ​깨어있을때의 뇌파인 베타파가 나오게 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들은 여러 실험을 거쳐 안구운동과 수면중 베타파가 나오는 수면상태에서 깨어난 피험자는 꿈을 생생하게 기억한다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태를 급속안구운동(Rapid Eye Movement) 이 수반된다는 점에서 렘수면이라고 이름붙입니다.   몸은 쉬고있지만 뇌는 일한다 렘수면은 총수면시간의 20%~25% 정도 차지하는데요, 렘수면을 하는동안 깨어있는 동안에 받은 중요한 자극들을 재생합니다. 따라서 렘수면은 깨어있는 동안 받은 자극이 많을수록 깊이도 깊어지고, 수면에서의 비율도 많이 차지하게 된답니다. ​신경생물학자 미셸 주베는 고양이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렘수면기에 근육을 이완시키는 뇌 조직을 제거하고,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그러자 놀라운일이 일어나는데요, 고양이가 렘수면기에 진입하자 갑자기 일어나 먹잇감을 공격하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이 실험으로 렘수면의 기능이 밝혀집니다.​ 렘수면을 하는 동안에는 깨어있는동안 받은 중요한 자극들을 근육이 이완된 상태에서 뇌 스스로 반복하면서 연습하는 것이지요. ​자극을 재생시키는 동안 뇌는 정보를 나름대로 재해석하는데, 이것이 우리가 꾸는 꿈인 것입니다.
관리자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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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호흡하는법. 호흡: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일. 생물이 몸 밖에서 산소를 흡입하여 몸 안의 물질을 산화하고,  그 결과로 생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작용. 또는, 그 과정.​ ​ 음식없이는 30일, 물없이는 3일정도 버틸수 있지만 공기없이는 3분밖에 버티지 못합니다. 뿐만아니라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평생동안 호흡을 합니다.​ ​ 미국 생명공학정보센터(National Center for Biotechnology Information)​ ​에서는 ‘사람은 몸속 에너지의 93%를 호흡을 통해서 만든다. 또한 우리 몸속의 노폐물 중에 약 70%가​ 호흡을 통해서 배출된다. 그런데도 나쁜 호흡 습관을 지닌 사람이 84%나 된다' ​ 라고할만큼 호흡은 우리에게있어 중요한요소인데요.  이렇게나 중요한 숨쉬기를 건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숨을 깊고 길게쉬어라. 숨을 들이마쉬고 내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생물의 수명과 비례한다고 합니다. ​ 왜냐하면 '늙는다' 는것은 물질대사의 부산물인 '활성산소' 가 우리의 몸의 세포를 손상시킨다는 것인데 우리몸이 흥분하거나 긴장상태 일수록 물질대사가 빠르기 때문에 ​​ ​ 숨을 깊고 길게쉬면 몸을 이완시킬수 있고 그만큼 세포의 손상도 덜하니 노화가 늦춰지는 것입니다. ​ 실제로 분당 호흡수를 따져보면 개가 100~110, 사람이 10~13, 거북이 2~3회정도이고 ​ 각각 수명은 10~15년, 80~100년, 200~300년입니다. 가슴으로 숨쉬지말고 배로숨쉬어라 갓난아기를 보면 배로 숨을쉽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슴으로쉬다가 나중에는 목으로 간신히 숨쉬다​  죽는다고합니다. 목숨이 위태롭다는 말이 여기서나왔죠. 갓난아기를 보면 배로 숨을쉽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슴으로쉬다가 나중에는 목으로 간신히 숨쉬다​  죽는다고합니다. 목숨이 위태롭다는 말이 여기서나왔죠. ​간단하게 복식호흡을 하는 방법 복식호흡을 하는 방법은 배꼽 아래 손가락2마디정도 내려간 부근까지 숨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 숨을 들이쉽니다. 배 부분이 자연스럽게 부풀고 동시에 2리터정도의 공기가 더 들어갈수 있게됩니다.​ 이때, 주의할점은 복근에 억지로 힘을주는것이 아니라 횡격막이 움직여 배가 부풀면 되는것입니다.​ 내쉴때는 윗배부터 숨이 나간다는 느낌으로 내쉬면 복식호흡을 자연스럽게 하실수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하게 호흡하는법에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복식호흡으로 건강을 지켜보는것은 어떤가요?​
관리자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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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원인과 비약물치료. ADHD(주의력 결핍및 과잉 행동장애) 의 특징은 주로 주의력 결핍, 충동성, 공격성, 교우관계에서의 어려움 등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ADHD의 원인 ADHD의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설이 제시되었으나 신경,화학적 원인이 학계에서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우리의 뇌에는 학습, 자기통제, 동기부여 등을 관장하는 부위가 있는데요, 이 부위 내에 주의력과 관련있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인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부족이 ADHD를 야기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ADHD의 원인에 대해서는 기타 해부학적,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이 상호 작용을 하고 복잡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ADHD 자녀를 둔 부모들은 ​반드시 ‘우리아이가 ADHD를 앓고있는건 순전히 내책임’ 이라는 견해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ADHD의 비약물치료   ​비약물 치료중 가정에서 할수있는 방법은 놀이치료가 있는데요, 아이들의 감정표현 방식인 놀이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의 문제를 발견합니다. ​ 뿐만아니라 놀이치료로 신체를 운동시키면서 뇌에서 세로토닌, 아세틸콜린등의 신경전달 물질이 분비되어 정신질환과 운동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뇌의 전두엽의 회백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인지와 학습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 ​
관리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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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가 아이의 척추를 망친다 - 바른 자세로 공부하기. 오늘은 척추건강과 바른자세로 공부하는 법에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아시다시피, 척추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디가 어떻게 중요할까요? ​ 우리몸의 중심인 척추는 목부터 시작해서 꼬리뼈까지 총35개의 뼈로 구성되있고 그속에는 여러 신경다발이 지나가고있는 우리몸의 신경통로 이면서 기둥입니다. 기둥이 무너지면 대들보와 지붕이 무너지듯 척추가 망가지면 그 영향이 어께, 골반까지 미치고 처음엔 근육통같이 시작해서 요통이 점점심해져 대부분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애들이뭐 허리가 아플까 하실수도 있지만, 요즈음 요통을 겪는 아이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길어진 학습시간탓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운동하는 시간은 줄어들어서 척추를 세워주는 척추 기립근이 많이 약해진것이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뜩이나 앉아있는 시간도 많은데 잘못된 자세로 앉게되면 서있을때보다 무려 1.8배의 무게가 허리에 부담이 된답니다.   또한, 바르지 못한 자세는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심장에서뇌로가는 혈관인 경동맥은 목을 통과하는 혈관중 하나로 목을 조금만 비틀거나 숙여도 혈관이 구부러 지게 되는데, 그렇게되면 충분한 혈액이 뇌로 전달되지 못해 영양분과 산소가 부족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나쁜자세를 취하면 목뼈가 변형되고 어께와 등근육이 경직되 ​ 뇌로가는 신경까지 압박하기 때문에 학습에 더더욱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와같이 학습에있어서는 바르게 앉는 습관이 매우 중요한데요, 어떻게 앉아야 바르게 앉을수 있을까요?   바른자세로앉는법   1.등과 엉덩이를 의자 등받이에 밀착시켜야 합니다. 등과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키면 자연스럽게 가슴이 나오고 허리가 들어갑니다. 척추기립근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 되는 자세입니다. ​ ​2. 책을 세워 고개를 덜숙이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책을 세우면 자연스럽게 목이 펴집니다. 책을 세우는게 불편하거나 어렵다면 책받침 같을걸 활용하면 좋겠죠?   책상과 의자 사이의 거리를 조절합니다. 책상과 의자간격이 너무 멀면 상체가 앞으로 나가 허리가 구부정해 지고턱을괴거나 머리를 손으로 받치기 쉽게 됩니다. 가슴과 책상사이에 주먹한두개정도 들어가는 간격이 적당합니다.​ 오늘은 ​척추건강과 바른자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올바른 자세로 척추건강을 유지해 보세요^^   ​
관리자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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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키우는법. 오늘은 자신감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볼건데요, 우선 자신감은 어떤 것일까요? 자신감은 어떤 일을 실행하는데 있어 자신의 능력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입니다. 이러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과제나 일을 수행할 때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데요 ​ 자신감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다 합니다.   행동의 자신감 보통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자신감입니다.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죽을때까지 어떤 행동을 해야할 때 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행동의 자신감을 높이려면 자꾸자꾸 행동을 실행해 보며 연습해야 합니다.   감정의 자신감 감정의 자신감은 살아가면서 자기감정을 속이지 않는 선택을 하며 자기자신의 감정의 주인으로써 스스로의 감정을 알 수 있고 마음의 고통을 견디고 건전한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갈수 있는 자신감입니다. 자기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자꾸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려 노력하면 감정의 자신감을 높일수 있습니다.   정신의 자신감 정신의 자신감이란 조화로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정신의 자신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정신을 살찌우며, 확고한 의지로 앞으로의 인생을 잘 꾸려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정신의 자신감이 없다면 행동과 감정의 자신감도 완전히 계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자신감은 외부로부터 만들어진다기보다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을 원천으로 내부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관리자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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