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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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특성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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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부모 대화법. 첫번째,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기 보다는 엄마의 강요로 하는 것이 익숙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이 시켜서 공부하는 경우에는 집중력이 큰 차이가 납니다. 먼저 학습을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질문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학습 계획을 짜게 하고 기다려주면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두번재,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자! 표현을 아끼지 마세요~ 아이의 바른 습관을 들이는데 칭찬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칭찬은 가장 좋은 선물이자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스스로 숙제, 학습을 했을 때 잘했어라고 부족하지 않게 칭찬하고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괜찮아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져 공부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세번째,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라! 아이를 존중해주세요. 보통 부모님들이 일을 할 때 바쁜 나머지 아이의 말을 흘려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사소한 행동이지만 아이들은 부모님이 나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고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대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님도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관리자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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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자가진단하기. 오늘은 스트레스 자가진단을 해보겠습니다. 신체상의 스트레스 증후군 1. 숨이 막힌다. 2. 목이나 입이 마른다. 3. 불면증이 있다. 4. 편두통이 있다. 5.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6. 목이나 어깨가 자주 결린다. 7. 가슴이 답답해 토할 기분이다. 8. 식욕이 떨어진다. 9. 변비나 설사가 있다. 10. 신체가 나른하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행동상의 스트레스 증후군 1. 반론이나 불평. 말대답이 많아진다. 2. 일의 실수가 증가한다. 3. 필요이상으로 일에 몰입한다. 4. 말수가 많고,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펼칠 때가 있다. 5. 말수가 적어지고 생각에 깊이 잠긴다. 6.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7. 화장이나 복장에 관심이 없어진다. 8. 결근, 지각, 조퇴가 증가한다. 심리, 감정상의 스트레스 증후군 1. 언제나 초조해하는 편이다. 2. 쉽게 흥분하거나 화를 잘낸다. 3. 집중력 이 저하되고 인내력이 없어진다. 4. 건망증이 심하다. 5. 우울하고 쉽게 침울해진다. 6. 뭔가를 하는 것이 귀찮다. 7. 매사에 의심이 많고 망설이는 편이다. 8. 하는 일에 자신이 없고 쉽게 포기하곤 한다. 9. 무언가 하지 않으면 진정할 수가 없다. 10.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각 영역 “4개 이상”이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관리자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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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주의산만하게 만드는 부모님이 자주 범하는 실수는?. 오늘은 아이를 주의산만이나 품행불량으로 만드는 부모님이 자주 범하는 실수 몇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아이에게 자주 고함을 치거나 아이를 협박하나요? 아이나 다른 식구들에게 자주 고함을 치면 아이는 남의 말을 무시하는 법을 배우고 그렇게 훈련됩니다. 집안이 시끄러우면 아이가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해결법: 항상 보통 크기 목소리로 말합니다. 아이에게 지시할 일이 있으면 보통의 목소리로 차분하고 단호하게 말해야 합니다. 2. 아이에게 자주 매를 드나요? 아이를 자주 때리면 아이가 주변의 불편한 것들을 무시하는 성향을 갖게 됩니다. 또 체벌은 아이의 정서를 불안하게 해서 학습을 방해하고 더 산만하게 만듭니다. 해결법: 공격성과 같은 심한 표적 행동을 할 때는 강화를 제거하는 방법을 씁니다. 3. 상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나요? 부모가 일관성 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모순되는 태도를 보이면 아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혼란스러워집니다. 언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이죠. 해결법: 옳은 일을 하면 일관성 있게 칭찬하고 옳지 않은 일을 하면 일관성 있게 타임아웃을 시킵니다. 4. 아이를 대신해 무엇이든 해주는 편인가요? 아이를 위해 모든 일을 다 해주면 아이는 생각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게 됩니다. 주의력 문제를 겪는 아동의 주요 특징 가운데 하나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해결법: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도록 하고 집안일을 돕도록 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뿐만 아니라 그 일을 언제 해야 할지도 아이가 기억하게 합니다. 5. 아이의 정서적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스트레스가 많고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은 아이에게 필요한 사랑과 관심을 충분히 주지 못합니다. 주의력 결핍 장애 진단을 받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까닭은 그것이 전염병이라서가 아니라 충분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단지 조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결법: 바쁜 일정을 쪼개 매일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 사항들은 부모 역할 훈련의 밑바탕이 되며, 부모로서 갖추어야 할 덕성이 되기도 합니다. 또 부모 역할 훈련의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단지 몇몇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는 부모님의 덕성이 근본적인 요소임으로 이를 내재화 하면 아이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입니다. 더불어 자주 범하는 실수를 통해 약물없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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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준비와 연령별 검사추천. 신학기가 다가오는 계절입니다. 신학기가 다가오면, 부모님들의 마음도 함께 분주해집니다. 학년이 올라가는 것, 또는 새학교 환경에 적응을 잘 할지, 또래에 맞게 몸과 마음이 잘 성장하고 있는건지 고민하시게 되는데요, 오늘은 연령별로 추천드리는 검사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유아때에는 별도로 검사를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친구와 교류의 어려움이나 지시를 따르는 어려움이 있었다면, 학교 입학전에 검사를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지시를 못 따르고 오래 앉아있지 못한다면, 예비 초등생일 때 ADHD검사를, 다른 아이보다 유난히 발달이 느리다면, 발달검사를 친구와의 교류나 사회성, 또는 유치원을 가기 싫어하는 것이 지속되면 심리검사를 추천드립니다. 지능검사의 경우에 유아기 보다는 초등학생이후를 추천드립니다. 유아기에 영재성검사를 위해 지능검사를 하셨던 경우, 검사후에 지나친 교육을 하시거나, 지나친 실망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능검사를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자리에 못 앉아있는 경우는 ADHD검사, 읽기나 쓰기에 지속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난독증검사, 다른 아이보다 학습에서 어려움이 많다면 지능검사, 학교적응이나 친구관계의 어려움 등을 호소한다면 심리검사를 추천드립니다. 적성검사는 초등학교시기보다는 중학교이후를 권해드립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검사를 하는 사람이 스스로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초등학교시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접해보게 해주시고, 중학교 이후 진로에 대해 함께 잡아가는 것이 더 적당합니다. 초등 고학년이후, 중학교에 걸쳐서 노력에 비해 지속적으로 학습이 어렵거나, 산만한 행동은 보이지 않지만 학원과 같은 곳에서 '부주의하다''멍하다''실수가 많다'등의 지적을 받는 경우는 조용한ADHD등을 의심해보고 검사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학습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거나, 의욕이 지나치게 떨어져있는 것이 의심되면, 학습전략검사와 같은 학습패턴을 보는 검사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춘기가 지나치게 심하거나, 기분의 기복이 심하고, 우울, 불안, 등교거부, 품행의 문제 등이 있다면, 심리검사나 전문적 상담으로 소통을 하는데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위 추천드리는 검사는 꼭 반드시 그시기에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략적인 참고로 일반적인 케이스를 소개해 드린 것입니다. 검사가 필요한 시기를 쉽게 설명드리면,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거나, 일반적인 또래와 다른 경과를 보일 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문기관의 검사는 아이를 파악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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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오늘은 스트레스에 대한 우리 뇌와 마음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1) 뇌의 반응 : 인지적 손상 스트레스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면 주의 집중이 안 된다거나 여러 가능성을 포괄적으로 검토할수 있는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또한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과거에 익숙하게 사용했던 해결 방법을 자동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공격적인 사람은 더 공격적이 되고 조심스러운 사람들은 더 위축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트레스로 인한 터널시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터널시야 현상이란, 마치 터널 안에 들어갔을 때처럼 출구만 보이고 주변은 깜깜해지는 시야가 갑자기 좁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변 정보를 종합해서 판단하지 않고 한 가지에 매여서 충동적인 행동이나 모험을 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상입니다.  2) 마음의 반응 : 정서적인 반응 불안  공포는 긴박한 위험이 현존할 때나 실제적인 위험이 예기될 때 느끼는 두려움으로 어떤 구체적인 대상이 있을 때 경험하게 됩니다. 그에 반해 불안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감정이기는 하지만 그 대상이 막연하고 모호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분노와 공격 공포가 도피 욕구와 직결된 감정인 것처럼 분노는 투쟁 욕구와 직결된 감정입니다. 분노 감정이 크면 클수록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격적으로 행동하면 할수록  분노가 강해지고 분노가 강해질수록 상처를 주거나 다른 식으로 피해를 입히려는 충동이 자연히 일어나게 됩니다. 우울과 무감동 우울한 사람은 만사에 의욕과 흥미를 잃고 자포자기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가 반복되다 보면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느끼면 심한 우울감을 경험하며 무력감에 빠지게 됩니다. 심한 경우는 아무런 감정 표현을 할 수 없는 무감동 상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관리자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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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OX 퀴즈. 오늘은 잠에 대한 OX퀴즈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첫번째 문제! 낮에 운동을 하거나 체력을 많이 사용하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정답은 X입니다! 낮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곤하고 지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근육의 피로는 잠이 아니어도 회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체력을 많이 사용했다고 더 많이 잘 필요는 없습니다. 두번째! 잠을 자는 동안 뇌는 완젼히 휴식을 취한다. 정답은 X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 뇌의 활동이 줄어들긴 하지만 완전히 활동을 멈추지는 않습니다. 낮 동안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거나 꿈을꾸거나 외부의 자극에 반응할 만큼의 활동은 멈추지 않죠. 세번째! 사람은 낮과 밤을 거꾸로 살아도 별 문제는 없다. 정답은 X입니다! 일의 특성상 밤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같이 낮과 밤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은 4년정도 수명이 더 짧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쉽게 노출되고 사고를 당할 확률도 더 높습니다. 잠은 밤에 자는 것이 좋겠죠? 네번째!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 쉬는 것만으로도 잠을 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정답은 X입니다! 불면증 환자의 고통은 누워 있지만 잠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아무리 오래 누워 있어도 잠에 빠지지 못하면 우리 몸은 심각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다섯번째! 코를 고는 것은 시끄러울 뿐 해롭지는 않다. 정답은 X입니다! 심한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하기도 한답니다. 이 기간 동안 잠깐씩 잠을 깨게 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낮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은 꿈을 꾼다. 정답은 O입니다! 모든 사람은 꿈을 꾸는데 다만 기억을 하지 못할 뿐입니다. 어떠셨나요? 다 맞추셨나요? 수면이 창의력과 학습능력의 향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수면 패턴을 확인하고 컨디션을 조절해보는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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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앓는 사람에게 건네면 도움 되는 말. 오늘은 우울증에 앓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 되는 말들을 알려드릴게요~ 요즘 우울증은  8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만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인데요, 우울증은 증세 초반기에 주변 사람들이 신경 써주지 않으면, 당사자가 무기력증에 빠지거나 자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떤 말을 어떻게 건네야 할지 막막하고 동정하는 것처럼 느껴질까 봐 말을 조심하게 되는데요,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에게 건네면 힘이 되는 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➀ 네가 필요할 때 항상 옆에 있어줄게 가만히 있다고 해서 그것이 혼자가 되길 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네가 필요할 때 옆에 있을게라는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로는 굳이 대화를 하지 않고 같은 방 안에서 다른 일을 일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들게 해줄 수 있습니다.  ➁ 넌 도움받을 자격이 있어 우울증에 걸리게 되면 힘든 나날들만 이어질 것 같고 낙심하게 됩니다. 자신이 도움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껴지게 되기도 하죠.. 주변에서 도움을 받으면 분명 좋아질 거라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지속적인 치료를 권해야 합니다. ➂ 같이 상담받으러 가줄까? 우울증은 마음에서 오는 병으로 치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치료를 받아야한다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치료받으러 같이 가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➃ 넌 멋진 사람이야 우울증 환자들은 자신이 쓸모없이 느껴지는 기분을 느낍니다. 또 모든 사람이 자신을 비난한다고 착각합니다. 세세한 이유를 들어 칭찬해주고 "그래서 네가 참 좋아"라고 말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➄ 내가 뭐 도와줄 거 없어? 어떤 날은 일어나는 것부터 옷 입고 밖에 나가는 것까지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맛있는 음식이나 따뜻한 음료를 사준다거나 귀찮아하는 일을 도와주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➅ 같이 좀 걸을까? 우울증 환자에게 "넌 좀 집에서 나와야 할 필요가 있어"라는 말보다는 '같이 좀 걸을까'가 도움이 됩니다.  때로는 밖에 나가는 일이 엄청나게 힘든 일일 때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신뢰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외출이 조금 쉬워지고, 우울증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답니다. ➆ 안아줄게 때로는 구구절절 일일이 말하는 것보다 한번 안아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됩니다. 말 대신 따뜻한 포옹 한 번으로 "너와 함께 있는 게 두렵지 않다"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보는 게 어떨까요?
관리자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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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의 효과. 바나나는 근처 마트나 슈퍼에서도 사계절 동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흔한 과일이지만, 그 속에 담긴 영양만큼은 최고랍니다. 춘곤증 때문에 온몸에 기운이 없고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바나나에 주목해보기 바랍니다! 환절기에는 감기 등 감염 질환에 취약하므로 이를 막아주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바나나에는 비타민 A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비타민 A는 항 감염성 비타민 별칭이 있을 정도로 감염성 질환, 바이러스성 질환의 발생률을 낮춰주는 대표적인 면역증강 영양소입니다. 또한 바나나에 들어있는 식이 섬유와 지질, 점액 다당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감기 초기에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날 때 목 안의 염증을 진정시켜주고, 소모된 체력을 보충시켜 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이 하루 세끼 식사에 골고루 분배되도록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 2개는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열량(100g당 87kcal)을 공급해 아침식사 대용으로 가장 적합한 과일입니다. 바나나에는 식이 섬유가 많아 적은 양의 섭취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물론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많아 잠들어 있던 우리 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에 바나나 3개를 먹으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바나나 1개에는 500mg 상당의 칼륨이 들어있으며, 바나나 3개를 먹으면 칼륨이 뇌 주변의 혈액응고 현상을 21%나 막아준다고 합니다. 바나나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 중 하나인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도와 혈중 나트륨 농도를 낮춰 고혈압과 뇌졸중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관리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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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행복 바이러스. 안녕하세요~ 아동 청소년 전문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센터입니다. 오늘은 웃음은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체 건강은 운동과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듯이 정신건강은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가 중요한 이유는 마음가짐이 우리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질병에 맞서 싸우는 능력을 길어주기 때문이죠. 실제로 자주 웃으면 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여 암을 예방합니다. 웃음은 백혈구, 그중에서도 T 세포를 활성화시키는데, 이 세포는 암세포와 싸우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행복세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웃음은 최고의 영약으로 불리는데요, 사람이 크게 한번 웃으면 몸속의 근육 650개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목, 가슴, 복부 근육이 강해지는데, 웃음은 1분 동안 실컷 웃기만 해도 10분 동안 에어로빅이나 조깅,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10~15분 동안 웃으면 약 50kcal 가 소모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웃음은 호흡기 감염을 줄여주는데요, 웃음은 폐를 최대한 가동하기 때문이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폐는 위쪽의 1/3만 사용되어 몸으로 흡수되는 산소의 양이 제한됩니다. 그러나 웃으면 폐 전체를 사용해 더 깊은 호흡을 하기 때문에 몸을 깨끗이 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웃음은 또 1000억 개에 달하는 뇌세포를 자극해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유머가 섞인 강의나 대화가 더욱 잘 기억되는 것도 자주 웃기 때문이죠. 웃음은 전염성이 강해 내가 웃으면 주변 동료가 웃고,나아가 모두가 웃게 됩니다. 성격장애, 불안증, 우울증 등도 자주 웃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잘 웃을 수 있을까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잘 웃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의료계는 팀을 만들어 웃음을 질병 치료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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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뷔는 예지 현상일까?. 가끔 우리는 가까운 미래의 일을 어디선가 이미 봤거나, 경험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바로 데자뷔를 경험한 것인데요, 데자뷔는 프랑스어로 "이미 봤다" 혹은 "이미 경험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데자뷔는 예지 현상일까요? 아니면 전생의 기억일까요?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둘 다 아니라고 단언했습니다.  바로 뇌와 시신경의 불일치가 데자뷔를 만드는 것 인데요, 전문가들은 같은 사람의 눈이라도 양쪽 눈을 통해 뒤늦게 입력된 정도는 데자뷔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데자뷔란 이런 시각의 오류가 만들어낸 착각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데자뷔는 시각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일까요? 한 방송에서 시각 장애인들도 데자뷔 현상을 경험했는지 조사를 했는데요, 놀랍게도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데자뷔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청각 분만 아니라 촉각에서도 데자뷔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제일 많이 나타나는 것이 시각일 뿐 데자뷔가 시각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데자뷔 경험자들의 흥미로운 공통점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주변 환경이 변해 심리적 불안감이 느껴질 때 자주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데자뷔는 낯선 상황의 공포를 벗어나기 위해 인간의 감각이 만든 보호막일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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