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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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특성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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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효과. 안녕하세요?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우리 뇌에는 상상하는 기능이 있고, 적극적으로 상상을 하게 되면, 실제 경험한 것과 유사한 결과를 내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상상의 효과를 나타낸 연구결과입니다. 얼굴을 볼 때와 상상할 때, 장소를 볼 때와 상상할 때, 뇌에서는 거의 같은 부분이 활성화됩니다. 직접 보지 않았는데도 상상만으로 뇌는 경험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그렇기 때문에, 상상은 때로, 야구선수들의 훈련에도 사용이 되고, 더 나아가 두뇌훈련에 사용이 됩니다. 실제 상상을 반복해서 하면 야구 선수들이 실제 타격훈련을 한 것과 유사한 결과를 낸다고 합니다. 음악 연주를 상상하기만 해도, 실제 연습을 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뇌의 운동피질이 확대되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떻게 상상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하지 못한 좋은 경험을 할 수도 있고, 또는 좋지 않은 경험을 반복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생각과 상상을 하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막연한 공상이 아니라,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상상, 꿈을 이루는 상상을 한다면, 뇌는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고, 꿈에도 한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하는 생각을 점검해보고, 적극적으로 상상하는 법을 훈련하기도 합니다. 두뇌훈련중 이런 상상을 적극 활용한 '뇌영상화'훈련의 경우, 이런 부분을 통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집중력과 조절력, 그리고 최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됩니다. 상상의 힘! 모두 오늘 좋은 상상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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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아이가 행복하다. 창의적인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만큼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일이 없이 때문일 것입니다. 창조적 경험은 성장 과정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취감을 맛보게 해줍니다. 또한 스스로를 발전시킨 기억은 평생 각인되어 자아 존중감을 형성하죠. 아이들은 다른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전에, 자기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끼는 법을 터득합니다. 바로 진정한 행복의 기본 조건을 알게 되는 것이죠. 뇌과학적으로도 창의력을 발휘하는 영역과 행복을 느끼는 영역이 유사합니다. 창의력 발휘를 위한 신경전달 물질과 행복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물질 또한 유사합니다.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동안 뇌에서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신경망이 활성화됩니다. 도파민은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흥분감을 만들어냅니다. 세로토닌은 지나친 흥분을 조절하도록 도와주며, 집중하게 해주고, 불확실성을 견뎌내는 힘을 줍니다.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최적의 뇌 조건은 바로 휴식입니다. 휴식기에 가장 왕성한 뇌파인 알파파가 지배적인 상태일 때 창조적인 생각이 많이 나오게 되죠. 이 알파파가 지배적일 때 우리 몸은 이완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하는 반면 세로토닌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생각이 다양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유도해 창의적 사고를 돕습니다. 그렇다고 휴식의 뇌가 좋다고 하여 그저 멍하니 있어도 놀라운 생각이 떠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겠죠? 창의력은 그동안 축적해 놓은 지식의 창고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다양한 내용의 지식이 축적되어 있을 때, 그 지식들이 새롭게 연결되어 창조적 지식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창의력을 발휘하려면 목표 의식이 중요하겠죠?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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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가면 우울증'. 최근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아픈 증상이 나타는 우울증인 '가면우울증'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호탕하게 웃고 있어도 속은 곪아서 타들어가기 때문에 '스마일 우울증' 이라고 불립니다. 이런 스마일 우울증은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손님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직업상 겉으로 더 낼 수 없어 감정을 숨기다 보니 극도의 스트레스가 쌓여 몸의 각종 이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것을 꺼려하는 동양인의 특성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보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가면 우울증이 많다고 합니다.  가면 우울증 환자들은 자신의 우울함이 병의 근원인 줄 모른 채 이곳저곳 아픈 곳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다니지만 증상이 쉽게 호전되지 않고 결국 더 악화되고 우울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신체적 증상이 감정 상태를 가려버림으로써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것이죠. 따라서 뚜렷한 원인 없이 신체의 불편한 증상이 오랫동안 계속되면 우울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마일 우울증을 예방하려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그날 쌓인 감정은 직장동료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제때 풀고 식후 가벼운 산책과 규칙적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일 10분 이상 햇볕을 쬐고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하며 하루에 한 가지씩 기분 좋은 일을 하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관리자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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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보호하는 암흑의 호르몬 '멜라토닌'. 세로토닌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분비되면서 낮동안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호르몬 입니다. 야외에서 볕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고, 해가 짧은 겨울이면 기분이 우울할 때가 많은 것도 세로토닌이 빛이 있을수록 더욱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활기찬 낮을 만드는 세로토닌과는 반대로 황혼이 지나 빛이 사라지고 암흑이 찾아와야만 나타나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바로 송과선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입니다. 깜깜한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 정도까지 분비되는 올빼미 기질 덕분에 멜라토닌은 '암흑의 호르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죠. 이 두가지 호르몬은 밤과 낮처럼 정반대로 보이겠지만 사실 멜라토닌은 세로토닌의 변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세로토닌을 거쳐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두 호르몬의 변신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은 뇌 한가운데 깊숙한 곳에서 소리 없이 하루의 시간을 알리는 생채시계의 중심인  '시교차상핵' 입니다. 이곳에서 빛이 사라졌다는 정보가 송과선에 전달 되면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잠이 오게 됩니다. 주야간 교대근무처럼 불규칙한 생활을 하거나 장거리 비행을 하게 되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정상적이지 못해 수면장애, 우울증, 시차적응 실패와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밤에 불을 키고 자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밤에 불을 켜고 자게 되면 개운치 않은 것도 멜라토닌의 분비가 방해받지 때문이죠. 멜라토닌을 단순히 잠만 재우는 호르몬이라고 보아서는 안됩니다. 멜라토닌은 뇌와 몸을 보호하기도 하죠. 뇌와 혈관, 세포 사이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춰 적은 양으로도 뇌의 신경들을 보호해줍니다. 충분한 멜라토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과 식생활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콩, 견과류, 우유, 치즈, 닭가슴살, 칠면조, 쇠고기, 자두, 바나나 같은 음식들을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어 숙면을 도울 뿐 아니라 개운한 아침과 활기찬 낮을 가져다줍니다. 이처럼 적절히 먹고 멜라토닌의 리듬에 잘 맞추어 생활하는 것이야 말로 뇌와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관리자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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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회복탄력성 키우기!. 회복탄력성이란 크고 작은 시련이나 고난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의 근육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커지고 실패를 성공의 원동력으로 현재의 아픔을 미래의 성장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회복 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어렵고 힘든 일에 봉착하더라도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회복탄력성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첫 번째, 감사일기 쓰기 긍정적인 뇌를 만들기 위한 가장 강력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훈련입니다! 매일 밤 5가지 이상 감사했던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면 긍정적으로 변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두 번째, 규칙적인 운동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유산소, 근력, 장력 운동을 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뇌가 건강해지고,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세 번째, 자신만의 강점 찾기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 보람을 찾다 보면 스스로 모르는 사이에 내면의 긍정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규칙적인 명상과 운동을 병행하면 2배 이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고난과 역경이 닥쳐왓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살면서 부딪힐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향상시키듯 마음의 근육인 회복탄력성도 연습을 통해 충분히 향상시켜 보세요!
관리자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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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면역력 높이기. 코로 호흡하기 "코로 호흡하지 않는 사람도 있나?"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현대인중에는 코로 숨을 쉬지 않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비염이 있는 사람들은 코로 숨쉬는 것이 답답하고 호흡량이 부족해서 대부분 입으로 호흡합니다. 잘 때 입을 벌리고 자거나 코를 골면서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도 적지 않죠. 입으로 호흡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세균이 걸러지지 않고 곧바로 우리 몸에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코로 호흡을 하면 콧속에 있는 가느다란 섬모들이 세균을 걸러내는 필터 역할을 하지만 입은 그런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입으로 호흡하면 오염된 공기가 무방비 상태로 폐에 빨려 들어가 감기나 폐렴을 일으키게 됩니다. 당연하게 들리지만 매순간 코로 숨쉬는 습관만 길러도 세균 감염을 줄이고 면역력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양턱을 이용하여 잘 씹기 면역력을 키우는 것과 음식물을 씹는 행위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우리 몸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피를 공금해줘야 하는데, 양 턱을 이용하여 음식물을 씹으면 이러한 조혈 작용이 원활해진답니다.   똑바로 누워서 자기 건강한 사람도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세포가 하루에 약 3천개정도 만들어집니다. 똑바로 누워서 수면을 취하면 충분한 휴식과 함께 백혈구가 종양세포를 파괴하여 면역계의 기능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수면을 취할 때는 코로 호흡하면서 바른 자세로 자고, 자는 동안 몸이 면역 체계를 충분히 가동할 수 있도록 최소한 6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차가운 음식을 지나치게 먹지 말기 면역력의 핵심인 미토콘드리아의 신진대사에 특히 중요한 것이 장의 환경을 정비하는 일입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에너지원 전체를 장에서 얻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장의 소화와 흡수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음, 폭식을 삼가고 위장을 차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죠?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기 현대인은 과로, 냉기,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율 신경 실조증에 걸린 사람이 많습니다. 복식호흡이나 기공 같은 운동은 깊은 호흡을 통해 온몸을 부드럽게 이완하고 뇌파를 알파파로 떨어뜨립니다. 이러한 작용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어지고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도 활발해져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시간 날 때마다 햇볕 쬐기 어두운 방에 틀혀박혀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하면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자외선을 피부의 적이라고 하지만, 자외선에는 피부의 면역력을 유지하고 신체리듬을 조정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햇볕은 살균 작용을 하고 뼈와 피부를 튼튼하게 하며, 생체시계를 조절하여 잠들 수 잇도록 도와줍니다. 사실 이런 방법들은 너무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금세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방법들을 매우 꾸준히 실천하는 것으로 충분하답니다. 꾸준히 반복해야 그에 해당하는 신경회로가 연결되어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최첨단 현대의학의 탁월한 치료법 속에 있는 게 아니라 날마다 꾸준하게 실천하는 사소한 습관 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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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딜레마 게임. 죄수 딜레마 게임을 아시나요? 모두가 승리하거나 모두가 패배할 때 인간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미시경제학에서 출발하여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전 이야기를 알아볼게요~ 게임 이론의 대표적 예시중 하나로 경영학, 행정학, 생물학, 생태학등 어느 학문에서도 설명이 가능하며 정치학이나 국제정치학에서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죄수의 딜레마 이론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명의 공범이 잡혔고 이 두명을 따로 불러내어 자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둘다 자백을 하지 않으면 증거불충분으로 1년의 징역만을 받는다. 한 사람만이 자백을 한다면 먼저 자백한 사람은 석방하고 자백하지 않은 사람은 징역 15년형에 처한다. 자백하지 않은 사람은 징역 15년형에 처한다. 둘다 자백을 한다면 둘다 원래의 형기인 10년형에 처한다.  서로는 담합이나 의논을 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상대방이 어떠한 행동을 할지 파악하여 행동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서로 자백하지 않고 1년형만을 받는것이 최선의 선택이겠지만  서로를 믿지 못하기에 둘다 자백하여 10년을 받는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개개인의 이익을 보려는 합리적인 행동이 전체적으로 손해를 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이 이론은 애덤스미스의 자유방임주의 '서로가 서로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자연히 사회는 발전하게 된다'는 이론이 맞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죄수의 딜레마 이론은 현실세계에서도 적용됩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저녁식사값을 1/n 하기로 했다면 전체식사비용의 절감을 위해서 모두가 저렴한 음식을 먹을까요? 내 옆의 친구는 스테이크를 먹는데 나만 샐러드를 먹는 손해를 감수하진 않습니다. 결국 모두가 스테이크를 시키게 되고 전체 식사값은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여러분은 어떠한 행동을 하게 될 것 같나요? 모두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손해를 감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모두가 나만 생각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관리자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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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힐링으로 고3 수험생 건강관리하기. 학생들은 하루에 공부하는 양에 비해서 오르지 않는 성적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더구나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적절한 식사와 수면으로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죠. 수능 날짜가 다가올수록 학생들은 그만큼 불안지수가 높아집니다. 이때 학생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은 배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실제 고3 수험생 10명 중 9명은 소화불량, 변비, 복통 등 장 트러블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밥을 먹어도 더부룩하고 뭔가 장을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호소합니다.  장에는 체내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소장은 음식물에서 영양을 섭취하고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장은 단순히 소화, 흡수, 배설의 물질대사 기능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내장기관입니다. 그래서 장이 건강하면 전신 면역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죠. 주목할 것은 장에서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90% 이상 생성됩니다. 세로토닌은 인간의 기분, 식욕, 수면 등에 관여합니다. 또한 기억력과 학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감정을 조절하고 평상심을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반면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과 불안증이 생깁니다. 통증도 쉽게 느끼고 소화불량에 시달리기 쉽습니다. 4년을 훈련하고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중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수험생 또한 컨디션 난조로 시험을 보고 난 뒤 수능을 망쳤다며 억울해합니다. 공부의 시간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경기를 잘 치러내는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세로토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0분 동안 걷고 껌을 씹거나 햇볕 쬐기가 도움이 됩니다. 또 장시간 앉아있는 수험생의 장은 굳어있기 마련입니다. 배꼽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자극해서 장을 풀어주는 배꼽 힐링이 좋습니다. 배꼽 힐링 은 장의 깊숙한 곳까지 혈액순환을 돕고 복부 운동을 상승시켜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울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손이나 배꼽 힐링 기인 일지 힐링 라이프로 배꼽을 펌핑하면서 내쉬는 숨에 집중합니다. 두 번째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아픈 곳을 찾아 부드럽게 누르며 풀어줍니다.
관리자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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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잘 활용하는 방법. 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하게 해야 합니다. 생명, 생각, 감정, 의식, 행동 등 모든 활동이 일어나는 곳이 뇌라는 사실과 이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는 주체가 '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몸을 움직여 뇌를 깨우는 운동을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몸과 뇌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고, 원하는 일을 이루려면 몸에 활기가 넘쳐야 뇌가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뇌체조를 매일 하면 몸과 뇌가 서로 잘 통하여 심신이 튼튼해지고 조화로워집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뇌파 조절로 집중력과 자기 조절 능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우리의 뇌는 본래 스스로를 치유하고 조절하여 정상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긴장과 불안이 계속되면 그러한 능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뇌파를 안정되게 유지하기 위해 우선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 긍정적 파장을 내는 어투를 사용해야 합니다. 날카롭고 큰 소리는 뇌에 자극을 주어 부정적 감정을 일으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할 수 있게 합니다. 목표가 있을 때 공부도 생활도 자기 주도적으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불만에 찬 아이의 침울한 태도에 부모도 같이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 상태에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리자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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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렌버핏의 성공하는 독서습관은 ?.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 바로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꾸준한  독서습관입니다. 투자의 귀재 20세기 대표 미국의 사업가 '워렌버핏'이 전하는 성공하는 5가지 독서습관에 대해 알아봅시다~ 첫 번째,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독서를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면 책을 읽을 필요성을 깨닫게 되고 열정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책을 통해 성장하라 책은 중요한 학습도구입니다. 현재보다 나은 나를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책을 활용하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어느 정도 노력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뀝니다. 자신의 한계를 넓힘으로써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끊임없이 노력하라 노력 없이 주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책 읽기를 통한 학습은 쉽지 않습니다. 과정은 지루하고 재미없지만 열매는 달콤합니다. 다섯 번째, 최고를 지향하라 목표를 높이 세울수록 달성되는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한계를 규정하여 낮은 목표를 세우기보단 고차원의 목표를 세움으로써 달성 가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꾸준한 독서습관을 길러보는 건 어떨까요?
관리자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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