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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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특성

공부만 잘하는 아이 vs 두뇌를 쓰는 아이 미래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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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만날 미래는 부모가 살았던 과거와는 다릅니다.


2015년을 살아가는 학부모는 이것을 인정하셔야합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10년 뒤에는 현재 직업의 3분의 1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장래혁 한국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은 17일 서울 노원구민회관에서 열린


'뇌교육인성코칭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날 장 연구원은 20세기가 틀이있는 교육이(지식 위주의 교육)었다면,


21세기는 틀이 없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릴 적에 받은 IQ검사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현재 OECD 국가에선는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이 검사의 단점은 모든 아이를 한 줄로 세우는 것입니다.


지능이, 한 아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정보가 평준화가 되어있습니다.


해외 석학들은 아이만이 가진 경험, 스토리를 재생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꿈과 감성이 지배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지신은 여기(손에 든 스마트폰을 가르키며)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스마트폰을 사용한 지 6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습니까?


이석우 다음 카카오 대표가 좋은 스펙을 가진 직원을 뽑았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처럼 학업성취만 높은 아이들을 기업이 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겠죠."


그렇다면 방법은 무엇일까요?


장연구원은 통합적 두뇌발달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지,정서,신체활동을 통한 휴먼 브레인 뇌교육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3가지 모두 부족한 실정입니다.


학업성취도는 높지만 자신감이나 흥미도 등 창의적 교육수준은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소뇌는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발달합니다. 육체 운동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장연구원이 강조한 신체활동은 몸을 움직여서 뇌를 깨우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뇌체조이지요.


이어 명상을 통한 두뇌코칭입니다.


이는 메타인지와 정서조절력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활동은 뇌교육으로 포괄됩니다.




"뇌과학의 관점은 뇌 가소성의 결과로 두뇌기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반면 교육의 관점은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즉, 뇌교육은 인간 뇌의 근본 가치인 창조성과 평화성을 깨워,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행위 또는 과정이라는 교육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뇌과학이 밝혀낸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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